한국살이 세월만 60년인 파비앙, 알베르토, 줄리엔 강이 함께 뭉쳐서 진도 여행에 나섰다. 파비앙은 “제가 작년에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취득했는데 이번엔 완전 현장에서 직접 가이드를 보여드리고 싶었다. 그래서 이번엔 친구들 데리고 갔다”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903213348227
한국살이 세월만 60년인 파비앙, 알베르토, 줄리엔 강이 함께 뭉쳐서 진도 여행에 나섰다. 파비앙은 “제가 작년에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취득했는데 이번엔 완전 현장에서 직접 가이드를 보여드리고 싶었다. 그래서 이번엔 친구들 데리고 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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