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한 국가교육위원은 <오마이뉴스>에 "국교위 본회의에서 3시 하교제에 대한 정식 논의가 단 한 차례도 없었는데, 국교위가 해당 토론회를 주최했다"라면서 "이렇게 되니 언론들은 마치 국교위가 오후 3시 하교제를 추진하는 것으로 보도하고 있다. 내용을 알지도 못하는 국가교육위원들은 황당해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27717
서·논술형 수능때랑 똑같대 국가교육위원들은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국교위 이름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그래서 국가교육위원들이 '서·논술형 수능 관련 내부 소통 부족' 문제 제기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