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페미니스트 아니면 놀지마"…용혜인 후보자가 답해야 할 '언더조직' 논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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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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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영 전 노동당 여성위원장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용 후보자를 비롯한 기본소득당 주요 인사들과 같은 비선 조직에 소속돼 활동해 왔다"면서 "성차별을 고발한 여성들을 '멘털이 약한 자격 없는 구성원'으로 치부했던 조직의 역사 위에서 어떻게 '모두의 성평등'을 책임질 것인지 답해 달라"며 용 후보자의 해명을 촉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