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엄마에게 제시된 선택지는 '외진 펜션 1곳, 시내 모텔 2곳'…'5살 딸 워킹맘' 친척집 택했고 '참극'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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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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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의 임시숙소는 시외의 외진 펜션 1곳과 시내 모텔 2곳, 총 3곳이었습니다. '5살 딸을 둔 워킹맘'에겐 선택지가 될 수 없는 곳이었고, 결국 친척집을 택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935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