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이크'는 가난한 취준생 여자가 가까스로 들어간 직장에서 오너 2세와 얼굴이 닮았다는 이유로 해고당하고 감옥까지 대역으로 다녀온 후 '을'들과 합심해 왕을 몰아내는 복수극 드라마. 현대판 '왕자와 거지' 이야기다.위하준은 극 중 그룹 외손자 신준호를 연기한다. 스마트하고 냉철한 면모와 보헤미안 기질을 가진 인물이다.
https://www.news1.kr/entertain/broadcast-tv/6278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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