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승객들로 붐비는 지하철 안에서 백팩을 멘 남성이 한 여성의 뒤에 바짝 붙어 휴대전화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의 신체가 여성의 엉덩이 부위에 밀착된 듯한 모습이다. 작성자는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계속 쳐다보니 신림역에서 내렸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92428?sid=102
작성자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승객들로 붐비는 지하철 안에서 백팩을 멘 남성이 한 여성의 뒤에 바짝 붙어 휴대전화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의 신체가 여성의 엉덩이 부위에 밀착된 듯한 모습이다. 작성자는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계속 쳐다보니 신림역에서 내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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