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는 일방향 암호화 방식이 적용돼 원래 정보로 되돌리는 것이 불가능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휴대전화번호와 이메일 주소의 경우 정보를 풀 수 있는 암호화키까지 함께 유출됐다. 이에 조사단은 사실상 암호화되지 않은 정보가 노출된 것과 같은 수준으로 판단했다.개인정보별 구체적인 유출 규모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추후 확정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52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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