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보도된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 기사에 따르면 안셀 엘고트는 미성년자 성폭행 의혹을 부인했다. 그는 "전적 합의 아래 관계를 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별개로 잠수 이별(연락을 일방적으로 끊는 이별)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미안하다. 내 행동에 큰 부끄러움을 느낀다"고 사과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64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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