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마츠 쇼, 윤경호 수다에 ‘귀 부상’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말해”(‘라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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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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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윤경호가 아침부터 낮에도, 밤에도 계속 얘기했다. 연기 시작 전까지. 감독님이 액션 할 때 ‘액’이라고 말할 때 까지 이야기를 한다”며 “귀에 상처가 난 거 같다고 생각했다. 촬영 끝나고도 연락을 주셨다. 한 문장이 길더라. 옛날 족자처럼. 최근 화면이 깨질 정도로 문자가 온다”고 텍스트로 봐도 긴 윤경호의 수다를 언급했다.
https://v.daum.net/v/20260903094506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