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yonhaptweet/status/2095275634876633425?s=20
유호 국립생물자원관장은 "한강에 수달이 지속해 늘어나는 것은 생태계가 회복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다"면서 "사람과 야생동물이 함께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조사·연구와 보전·관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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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 국립생물자원관장은 "한강에 수달이 지속해 늘어나는 것은 생태계가 회복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다"면서 "사람과 야생동물이 함께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조사·연구와 보전·관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