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하이브 상장 정보를 숨기고 기존 주주들에게 지분을 팔도록 해 2631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방시혁 하이브 의장 등 5명을 검찰에 넘겼다.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7635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