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못하게 하겠다"…'中 유학생 살해' 정창성, 다른 여학생도 압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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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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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65679?ntype=RANKING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에서 중국인 여성 유학생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유기한 정창성(31)이 중국에서 유학을 온 다른 여학생에게 교제를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졸업을 못 하게 할 수 있다’며 여러 차례 압박한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 유학생을 포함한 중국인 여성 유학생들은 2023년 10월에 이 대학 국제처에 정창성을 신고했다.
대학 측은 당시 지도교수를 통해 정창성에게 구두 경고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3년에 신고했을때 짤랐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