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되는 것을 회피하기 위해 사고 20분 만인 밤 11시 23분부터 약 50분 동안 신사동의 한 식당에서 화요 소주를 추가로 마시는 등 음주측정을 방해하는 행위를 한 것으로도 파악됐습니다.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182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