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쌍천만’에 오만했다…관객 훈계하다 참패
4,140 15
2026.09.03 11:23
4,140 15

영화의 최전선: 제작자 열전 ③ 원동연 리얼라이즈픽쳐스 대표


Q : ‘전독시’는 왜 흥행에 실패했을까.

A : “주인공이 난관을 극복하며 퀘스트를 통과해가는 과정에 집중해야 했는데, 연대와 협력의 메시지에 중점을 뒀다. ‘거친 세상, 함께 살아가야 해’라는 메시지가 원작 팬들에겐 훈계로 들렸다. 원작의 주인공 진기한을 없애고도 쌍천만 흥행을 했던 ‘신과함께’의 성공 때문에 오만해졌던 것 같다. 원작의 묘미를 훼손하면 안된다는 걸 뼈저리게 깨달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7340?sid=103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Wavve 오리지널 예능 <더 커뮤니티 2: 보이지 않는 손> GV 시사회 초대 이벤트 33 00:06 9,98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79,67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19,7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73,44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13,9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8,10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7,88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5,0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9,6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4,0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7952 이슈 집사가 고양이밥 먹는 척하자 고양이 반응 2 12:55 52
3147951 기사/뉴스 [속보] 서울 시내버스 노조 "9월 16일 첫차부터 전면 파업" 12:54 167
3147950 이슈 삼양이 낳은 내새끼 12:54 199
3147949 유머 유준이 : 이모 예뻐!!! 1 12:51 464
3147948 이슈 강아지 잘 때는 만지지 마세요 7 12:51 976
3147947 유머 어제 스카갔는데 화장실 어다냐고 물었더니 이걸로 문열고들어가래 뭐임?? 싶어서 문에 붙이고 버튼눌러보니까 진짜 열림 4 12:51 658
3147946 팁/유용/추천 [BL] 작가가 배운 사람이라는 숏폼 벨드 "과녁 너머의 너" (ㅎㅂ 6 12:50 616
3147945 기사/뉴스 두 여자가 뉴욕행 비행기를 탄 사정 [결혼하러 삼만리] 12:50 229
3147944 이슈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한국인 최초 美 밀밸리 영화제 어터상 수상 12:49 146
3147943 기사/뉴스 서울 한강에 수달 27마리가 산다…4년 전보다 2배 가까이 늘어 11 12:47 602
3147942 기사/뉴스 내일부터 폭염 탈출…기상청 "덥고 습한 공기 물러간다" 26 12:46 1,001
3147941 이슈 <약사의 혼잣말> 실사화 22 12:44 1,515
3147940 이슈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호불호 심하게 갈리는 가성비 전략 35 12:42 1,632
3147939 기사/뉴스 [속보] 대법 "영화관서 시각·청각장애인에 화면해설·자막 제공해야" 6 12:42 618
3147938 기사/뉴스 ‘귀족 과일’ 이렇게 싸질 줄은…‘2만2000원→8000원’ 폭락, 무슨 일? 21 12:41 2,674
3147937 유머 고양이,말 같은 예민한데 인간이랑 같이 살아야하는 동물들 어릴때 ㅈㄴ 쭈물러서 둔감화 시키듯이 오타쿠도 둔감화 훈련 해야 하는데 8 12:40 864
3147936 기사/뉴스 해운대 호텔에 '빈대' 출현..환불 요구하자 “우리도 피해” 29 12:40 2,008
3147935 기사/뉴스 요즘 우르르 쏟아져 나오더니…"천천히 길막, 지나갈 틈이 없네" 민폐 논란 1 12:39 835
3147934 기사/뉴스 레이디스 코드 故 고은비, 빗길 교통사고로 영면…오늘(3일) 12주기 [MD투데이] 3 12:39 1,083
3147933 이슈 김홍남 다나카 김와일드욱 강한비만보다가 김경욱 맨얼굴생각안나서 찾아봄 12:39 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