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프로젝트의 '대만관' 명칭을 둘러싼 논란이 중국과 대만의 양안 갈등으로 번지면서 중국 측 작가들이 전시 철수를 결정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66375
기사/뉴스 광주비엔날레 '대만관' 명칭 논란 확산…중국 작가들 "전시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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