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리포트]"1년에 35억 배당"…남산 케이블카 '무기한' 독점한 가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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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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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1년 5·16 군사쿠데타 석달 뒤인 8월, 교통부가 한국삭도공업이라는 회사를 상대로 서울 남산에서 삭도(케이블) 사업을 할 수 있는 면허를 발급했다. 면허 만료 시점은 재허가와 소관 법령 이전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1977년 이후 사라졌다. 사실상 '무기한' 사업권인 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157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