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XFOpc8w오는 10월 검찰청 폐지와 함께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상황에서 14만 경찰 조직의 수장 자리를 2년 가까이 비워두는 것은 정상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