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 ‘서울대 10개’ 3곳만 먼저 뽑았다… 탈락 6개 국립대 총장 긴급회동

무명의 더쿠 | 07:00 | 조회 수 3050

한 국립대 관계자는 “지난 6월 선정 계획을 안내하는 교육부 공문에 ‘남부 해양·에너지’ ‘중부 과학’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그게 부산대·전남대, 충남대를 가리키는 것이란 말이 돌았다”며 “이미 정해 놓고 진행한 선발이라면 왜 공모 절차를 거쳤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869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민주킴 X 에잇세컨즈❤️ 르세라핌 윤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스페셜 상품 증정 이벤트!! 105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리센느 무대보고 울컥한 이선민.twt
    • 16:20
    • 조회 453
    • 이슈
    6
    • [NPB]난리라는 일본 프로야구 1라운드 지명선수
    • 16:20
    • 조회 583
    • 이슈
    9
    • [단독]경찰 '로스쿨 3년 연수휴직' 추진 무산…전문가 육성 계획 '물거품'
    • 16:19
    • 조회 257
    • 기사/뉴스
    6
    • 연령대별 자려고 누울 때....
    • 16:18
    • 조회 265
    • 유머
    1
    • 전학 오자 남자애들 반응 난리였다는 여돌.jpg
    • 16:16
    • 조회 1605
    • 이슈
    6
    • 새끼하마 볼사람?
    • 16:15
    • 조회 648
    • 유머
    19
    • [속보] '정보 유출' 티빙, 5000원 포인트에 웨이브·CGV 보상
    • 16:14
    • 조회 3022
    • 기사/뉴스
    146
    • [KBO] 방금 막 우천취소 된 KIA vs NC 경기가 이뤄질 예정이었던 경남 창원시 비구름 레이더...ㄷㄷㄷㄷㄷ
    • 16:14
    • 조회 1796
    • 이슈
    23
    • 같은시간 방송된다는 10월 드라마중에 제일 기대중인 드라마.. 111 vs 222 vs 333
    • 16:13
    • 조회 621
    • 이슈
    30
    • 무슨일이 있었는지 상상이 가는 경고문구
    • 16:13
    • 조회 713
    • 이슈
    7
    • 관동대지진때 한국인들을 구해준 일본인. 그리고 이후 한국에 온 그 손자가 한 말
    • 16:12
    • 조회 1579
    • 이슈
    29
    • [KBO] 오늘 창원(KIA-NC)경기 우천취소
    • 16:11
    • 조회 1128
    • 이슈
    23
    • 학창시절 남학생들 게이와 이성애자 차이
    • 16:11
    • 조회 1771
    • 유머
    11
    • [단독]"잠자고 있다" 판단한 경찰 때문에…의식잃은 30대 남녀
    • 16:10
    • 조회 1001
    • 기사/뉴스
    10
    • ??? : 요새 기업들 트위터에 n행시 이벤트 왜 안하냐
    • 16:10
    • 조회 774
    • 유머
    10
    • 입은 거칠지만 융통성있는 할아버지들
    • 16:10
    • 조회 528
    • 유머
    2
    • "이러다 회 못 먹는거 아냐?"…국민 생선 '광어·우럭' 줄폐사한 이유
    • 16:09
    • 조회 643
    • 기사/뉴스
    11
    • 사람 구했더니 800만원 내놔라"...소방관 오영환이 정치에 뛰어들었던 이유
    • 16:09
    • 조회 509
    • 이슈
    7
    • 웅니한테 옆구르기로 굴러가는 후이바오🐼🩷💜
    • 16:09
    • 조회 698
    • 유머
    15
    • [속보] 티빙, 안심보험 1년·5000포인트 제공…침해사고 보상안
    • 16:08
    • 조회 1428
    • 기사/뉴스
    6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