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해군 링컨 항모전단의 입항에
즐거워하는 태국정부
9월 2일 도착하고 입항할 예정
대략 5,000 명 이상의
미군들이 항모전단에 승선중이고
이들중 상당수가 하선하고 휴양을
즐길것으로 예상
링컨 항공모함은 램차방 항구 (촌부리)에 입항
촌부리는 유흥도시 파타야와 가까움
호위함선들은 시라차 / 타풋 항구 (라용)
방문목적 : 휴식과 기타 등등
태국정부는 링컨 항모전단 입항은
군사적 목적이 아니라고 발표
입항한 미군들이 파타야에서
유흥으로 돈을 많이 쓰기 때문에
경제적 효과가 클것으로 기대
태국 언론에서
미해군 링컨 항모 전단이
태국에 입항하는걸
속보뉴스로 내보냄
태국정부 : 트럼프 때문에 이란하고 싸우느라 힘들었지 ? 그러니까 파타야에서 마음껏 돈쓰고 즐기면서 놀다가
태국 언론에서는
입항한 링컨 항모전단의 미군들이
휴식과 유흥으로 많은 돈을 쓸것으로 기대하며
대략 2억 바트 ( 84 억원 ) 이상의
경제효과가 생길것으로 예상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