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물 범벅에 사체까지 뜯어먹고"‥지자체가 보호한다며 https://theqoo.net/square/4333529669 무명의 더쿠 | 00:13 | 조회 수 3007 이번에는 보호 센터 안에 있는 냉동창고를 열자, 개와 고양의 사체가 쏟아져 나옵니다.https://naver.me/574Ljo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