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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번역)
(김말이가 열린 나무에서 김말이를 먹으려는 치이카와)
(김말이를 해체해서 양념을 골고루 퍼트린다)
(양념만 밴 김말이를 먹는 치이카와)
치이카와 '웅'
치이카와 '냠냠냠냠'
(빼둔 아삭한것을 마지막에 먹고 차를 마시는 치이카와)
랏코 '박고지의....'
랏코 '맛이 깊게 밴 김말이를 좋아하는건가'
치이카와 '앗!!!!!'
랏코 '해체 할 정도군'

귀여워ㅋㅋㅋㅋㅋ
https://x.com/ngnchiikawa/status/2095141296067465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