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창당 때부터 ‘용혜인 부부당’... 남편 사무총장 앉혀, 월급 300만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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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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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 회의에 부부만 참석한 경위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답변하기 어렵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630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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