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제주 모 고교 교사로 근무하던 지난 2024년 6월부터 7월 사이 자기 집과 학교에서 학생을 끌어안거나 이마에 키스하는 등 성적 학대 행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는 피해 학생이 고민 상담을 요청하자 "힘들면 우리 집에 와도 된다"고 말하며 집으로 오게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https://v.daum.net/v/20260902150443185
A씨는 제주 모 고교 교사로 근무하던 지난 2024년 6월부터 7월 사이 자기 집과 학교에서 학생을 끌어안거나 이마에 키스하는 등 성적 학대 행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는 피해 학생이 고민 상담을 요청하자 "힘들면 우리 집에 와도 된다"고 말하며 집으로 오게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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