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kia5love/status/2094796838952153104?s=20
https://x.com/151km_/status/2094734472042500106?s=20
좋은 말도 한 두번이지
중계 내내 김도영 40홈런 염불 외고
실수 해도 못쳐도 계속 김도영 잡고
타자 정보 띄워줘야 할 때도 40홈런 도전 문구 띄어 놓음
(오늘은 좀 덜한 편인 듯)
중계는 너무 시끄러움
물론 들러리 취급 당하는 엔씨 팬들도 기분 안 좋고
뇌절 계속 하면서 김도영 타령 하는 거 듣는 기아 팬들도 질색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