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야
이번 앨범이 키키의 여름을 담은 이야기였으니, 그 마지막은 여름의 뜨거운 햇살이 천천히 저물고 선선한다음 계절로 넘어가는 순간처럼 마무리 되는거라고☺️
한때는 영원할 것만 같았던 계절도 어느 순간엔 아름다운 한 편의 시절 기억이 되어 남는 것처럼!!
앨범 활동 마무리될때마다 이렇게 장문 버블 보내주는데 여기에 담겨 있는 키야가 생각하는 앨범의 부분들을 공유해줘서 더 좋은 거 같음
https://youtu.be/aK9NB6HS6TI?si=bFxuaGFF6yrv8a28
비록 활동은 마무리됐지만 여름이 넘어가는 이 시점에도 여전히 잘 어울리는 Pop Off Pop Off도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