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실시된 대규모 농지 전수조사에 투입된 현장 조사원이 2일 교통사고로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사고 직후 전국 조사를 일시 중단하고 안전교육을 지시했지만, 현장 일선에서는 촉박한 일정 탓에 목표 달성을 위한 무리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는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https://www.k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65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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