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 = 난카 치이사쿠떼 카와이이 야츠(何か小さくてかわいいやつ) 뭔가 작고 귀여운 녀석
정발명은 먼작귀(먼가 작고 귀여운 녀석)
주인공 치이카와, 하치와레, 우사기외 여러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만화
대체로 이렇게 귀여운 먼작귀종족 애들이 행복하게 놀고 먹는 귀여운 에피소드가 주이긴 하지만 의외인 설정이 섞여 있음
이 세계관에서는
먼작귀들이 이렇게 알수없는 이유로 키메라가 되기도 하고
대뜸 이런 괴물들이 나돌아다니기도 하는데
이 때문에 이렇게 무기를 가지고 '토벌'이라는 괴물 잡는 일도 함.
여기에 등장인물 중에
이렇게 귀엽게 생긴 하늘다람쥐 먼작귀족 모몽가와
괴물인 데카츠요가 있음
'なんかでかくて強いやつ(난카 데카쿠테 츠요이 야츠)'의 준말으로, '뭔가 크고 강한 녀석'
근데 이 둘의 몸이 바뀌었다는 것임. (모몽가의 신체에 데카츠요의 영혼, 데카츠요의 신체에 모몽가의 영혼이 있는 상태)
정확히 말하자면 데카츠요가 귀여운 먼작귀족의 신체를 원했기 때문에 모몽가의 몸을 강탈한 것에 가까움.
다른 에피에서 마녀가 나오는데
마녀의 힘으로 먼작귀들의 영혼이 인형에 갇히게 되는 장면으로 영혼체인지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줌.
그리고 마녀가 먼작귀 신체를 가져가면서 먼작귀족의 신체를 원하는 존재가 있다는 것을 암시해줌
첫 등장한 모몽가가 '드디어 해냈다' 라면서 등장을 하는데
이후 에피에서 '돌려줘'를 외치며 모몽가를 쫓는 데카츠요가 나옴
이러한 이야기를 보면서 둘의 영혼이 체인지 되었다고 추측하게 되는 것임.
이 때문에 모몽가를 짭몽가, 데카츠요를 찐몽가라고 부르기도 함.
이 이후로도 관련 된 암시가 종종 나오는데
주인공들이 어떤 게임센터에서 이상한 기기로 영혼이 서로 바뀐 상태
그 소리를 들은 모몽가
영혼이 바뀔 수 있는 기기를 부숴버림;;
또 등장한 마녀의 대사
마녀를 알아보는 듯한 모몽가
그리고 몬스터들 한테 몸이 빼앗긴거냐고 물어보는 데카츠요
그저 짠한 데카츠요 에피소드 ㅠㅠㅠ
https://x.com/ngnchiikawa/status/1807780585487876134
과연 데카츠요의 이야기가 어떻게 될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