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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ㅅㅍ) 처음보면 놀라게 되는 먼작귀(치이카와) 설정 중 하나 (모몽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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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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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카와 = 난카 치이사쿠떼 카와이이 야츠(何か小さくてかわいいやつ) 뭔가 작고 귀여운 녀석

정발명은 먼작귀(여운 녀석) 

 

주인공 치이카와, 하치와레, 우사기외 여러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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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이렇게 귀여운 먼작귀종족 애들이 행복하게 놀고 먹는 귀여운 에피소드가 주이긴 하지만 의외인 설정이 섞여 있음

 

 

이 세계관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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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작귀들이 이렇게 알수없는 이유로 키메라가 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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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뜸 이런 괴물들이 나돌아다니기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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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이렇게 무기를 가지고 '토벌'이라는 괴물 잡는 일도 함.

 

 

여기에 등장인물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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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귀엽게 생긴 하늘다람쥐 먼작귀족 모몽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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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인 데카츠요가 있음

'なんかでかくて強いやつ(난카 데카쿠테 츠요이 야츠)'의 준말으로, '뭔가 크고 강한 녀석'

 

 

근데 이 둘의 몸이 바뀌었다는 것임. (모몽가의 신체에 데카츠요의 영혼, 데카츠요의 신체에 모몽가의 영혼이 있는 상태)

정확히 말하자면 데카츠요가 귀여운 먼작귀족의 신체를 원했기 때문에 모몽가의 몸을 강탈한 것에 가까움.

 

 

다른 에피에서 마녀가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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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힘으로 먼작귀들의 영혼이 인형에 갇히게 되는 장면으로 영혼체인지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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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녀가 먼작귀 신체를 가져가면서 먼작귀족의 신체를 원하는 존재가 있다는 것을 암시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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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장한 모몽가가 '드디어 해냈다' 라면서 등장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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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에피에서 '돌려줘'를 외치며 모몽가를 쫓는 데카츠요가 나옴

 

이러한 이야기를 보면서 둘의 영혼이 체인지 되었다고 추측하게 되는 것임.

이 때문에 모몽가를 짭몽가, 데카츠요를 찐몽가라고 부르기도 함.

 

 

이 이후로도 관련 된 암시가 종종 나오는데

 

주인공들이 어떤 게임센터에서 이상한 기기로 영혼이 서로 바뀐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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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리를 들은 모몽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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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바뀔 수 있는 기기를 부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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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등장한 마녀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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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를 알아보는 듯한 모몽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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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몬스터들 한테 몸이 빼앗긴거냐고 물어보는 데카츠요



그저 짠한 데카츠요 에피소드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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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ngnchiikawa/status/1807780585487876134

 

 

과연 데카츠요의 이야기가 어떻게 될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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