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21535?sid=102
국립 부산대와 전남대, 그리고 충남대학교가 지역 성장 거점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부산대는 제조와 해양산업 분야를, 전남대는 서남권 첨단반도체와 미래에너지 분야, 그리고 충남대는 카이스트 등과 연계해 우수 인재를 배출하는 거점대학으로 각 지역의 특색에 맞는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정부는 이를 위해 각 대학마다 5년간 700억 원의 재정을 지원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