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도 폭염 속 '그늘' 앱 만든 서울대생.."2주 만에 완성, 9만명 무료 이용" ('유퀴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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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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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서 갓 제대한 뒤 복학을 앞둔 유민준은 통학길에서 ‘그늘로’ 앱의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된 계기부터 AI를 활용해 단 2주 만에 앱을 완성한 과정을 공개한다. 약 9만 명이 무료 앱인 ‘그늘로’를 이용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서울시에서도 연락을 받은 일화까지 전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60902120550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