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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힘들면 우리 집에 와" 여고생 추행한 제주 교사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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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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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교사로 근무하던 지난 2024년 자기 집과 학교에서 학생을 끌어안거나 이마에 키스하는 등 성적 학대 행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는 피해 학생이 고민 상담을 요청하자 "힘들면 우리 집에 와도 된다"고 말하며 집으로 오게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6688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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