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원유 200만 배럴 실은 한국 선사의 초대형 유조선, 호르무즈서 공격 받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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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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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산 원유를 싣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초대형 유조선(VLCC)인 한국에 본사를 둔 ‘세네갈 프로스페리티’ 호와 사우디 선적의 유조선이 1일 오전 1시30분(이란시간. 한국시간 1일 오전7시)에 로켓 공격을 받았다고, 영국의 해사(海事)무역기구(UKMTO)와 해사 관련 업체들이 1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6226?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