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가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봐왔다. 김민하 부모와 잘 지내는 사이였는데, 김민하가 고3이었을 때 우연히 노래하는 걸 들었다. 그런데 소름끼치게 너무 잘 부르는 거다. 노래를 갖고 노는데, 그 얼굴이 마치 배우들의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김민하 부모에게 ‘쟤 배우시켜!’라고 했는데, 어느날 보니 진로를 바꿔서 연기를 전공했더라. 그냥 그 정도일 뿐, 엄청 큰 계기를 준 건 아니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60902142909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