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이재명 대통령 말에 국세청에서 조사한 고가 법인주택 '황제사택'을 이용해 법인자금을 유출 세금 탈루 점검 결과
1,580 30
2026.09.02 14:14
1,580 30

이미지

 

고가 법인주택* 전수에 대한 실태확인 결과 전체 2639채 중 약 42%(1097채) 사적 사용 사실 확인

 

전체 사적 사용 비율: 조사 대상 2,639채 중 약 42%(1,097채)가 사주 일가의 거주 등 사적으로 사용되는 '황제사택'으로 확인

나머지 주택 용도: 임대용 1,157채, 직원 기숙사 등 정상 업무용 385채로 확인

 

 

 

 

 

결과를 바탕으로 탈루 혐의가 중대한 50개 업체를 1차 세무조사 대상으로 선정해 착수

 

*총 탈루 혐의 금액: 약 1조 9,000억 원

 

 

주요 탈루 적발 내용

 

(황제사택 세무조사 사례1)
· 한남동 일원 수백억 원대 고가주택을 취득해 사주일가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고, 허위 인건비 등으로 150억 원의 법인자금을 유출한 업체

 

(황제사택 세무조사 사례2)
· 사업과 관련없는 원거리의 서울 반포동 소재 40억 원대 고가주택을 취득해 사주일가에게 무상으로 제공한 업체

 

(황제사택 세무조사 사례3)
· 송파구 신천동 소재 60억 원 상당 고가 오피스텔을 취득해 사주에게 저가로 임대하며 분식회계로 매출을 부풀리고 변칙적인 해외 송금으로 100억 원의 법인자금을 유출한 업체

 

(황제사택 세무조사 사례4)
· 시세차익을 노려 재건축 아파트를 취득한 사주가 1세대 1주택 비과세 혜택을 누리도록, 기존 주택을 양수하여 무상으로 제공한 업체

 

(황제사택 세무조사 사례5)
· 100억 원 상당의 한남동 소재 고가 아파트를 취득해 사주일가에게 제공하고, 허위 인건비로 사주일가에게 법인 자금을 유출한 업체

 

(황제사택 세무조사 사례6)
· 사주일가가 사용할 목적으로 고가의 콘도·골프회원권 등 30억 원 가량을 법인 비용으로 취득하고, 특수관계법인에 이익을 분여한 업체

 

 

 

 

금속·명품 구매비, 사주 개인주택 인테리어비 및 고급 가구 구입비 등을 법인 비용으로 처리한 정황에 대해서도 엄정 조사를 진행 중이며

회장 유학자녀에 대한 해외 사택 무상제공이나 유학비 지원 등 법인자금 횡령 행위 전반으로 검증을 확대 할 예정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민주킴 X 에잇세컨즈❤️ 르세라핌 윤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스페셜 상품 증정 이벤트!! 92 09.01 35,23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69,83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08,3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58,6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02,6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7,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5,73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3,82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9,6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2,5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7165 이슈 남자는 왜 사형 구형 안하냐고 해서 찾아본 2020년대 2명이상 살인범들 구형 및 선고.txt 15:18 2
3147164 이슈 이렇게합시다 대학생 방학 두달을 직장인한달 대학생한달 이렇게 나눠씁시다 15:18 12
3147163 이슈 다정하던 애아빠가 아들을 때린 이유 15:18 62
3147162 기사/뉴스 백신 거부 트럼프 정책 탓?…美 신생아 필수 비타민도 접종 거부 급증 1 15:17 15
3147161 이슈 원래 잘하는 사람이 더 잘해서 무대를 찢을때 15:17 38
3147160 유머 의도치 않게 자꾸만 불미스러운 단어를 사용하는 아이돌 1 15:16 432
3147159 기사/뉴스 차량 10대·경찰관 들이받으며 도주…타이어에 실탄 4발 쏴 체포 15:15 91
3147158 기사/뉴스 SM 떠난 마크, 9월 10일 첫 솔로 컴백 확정[공식] 15:15 172
3147157 유머 와이프 회사에서 길냥이 밥주는데, 자꾸 밥그릇이 사라지는겁니다--;;;;; 10 15:15 819
3147156 기사/뉴스 청주서 초등학생이 교사에 주먹 휘두르고 발길질까지 15:15 100
3147155 기사/뉴스 지적장애 여성 성폭행 임신시키고 중절 협박까지…60대 기소 3 15:12 205
3147154 기사/뉴스 최태원 "日 키옥시아와 공동생산도 선택지…협력 없으면 투자 종료" 3 15:12 225
3147153 유머 방학숙제 하루만에 끝내는 방법 2 15:12 408
3147152 기사/뉴스 "미세먼지, 폐뿐 아니라 혈관까지 노린다"...LDL콜레스테롤 증가 [헬스톡] 1 15:11 156
3147151 이슈 미국의 버려진창고 낙찰받고 전 주인찾아보니 에픽하이 !! 21 15:10 1,460
3147150 기사/뉴스 [속보] '장애인 성폭행' 색동원 시설장 1심 징역 15년 2 15:09 218
3147149 기사/뉴스 "스벅 가야지" 주도한 배재고 선수 2명, 출전정지 1개월 징계 8 15:09 447
3147148 이슈 [블리치] 10년만에 애니로 나온 히츠가야 토시로 성장폼 14 15:08 501
3147147 유머 박지훈 : (안무) 틀려도 양해 좀 해줘여 6 15:08 393
3147146 유머 후이가 절친 툥바오한테 최고로 서운했던 날🩷🐼🥹 11 15:07 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