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거 먹고 오랬더니..." 신입 둘, 팀장 카드로 점심값 7만4000원 결제 [어떻게 생각하세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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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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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씨는 신입 직원 두 명이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자신의 카드를 건네며 점심을 먹고 오라고 했다. 얼마 뒤 결제 내역을 확인한 그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두 직원이 스시집에서 스페셜초밥 세트를 주문해 총 7만4000원을 결제한 것. 1인당 3만7000원꼴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69754?cds=news_edit
원래 식대는 12000원이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