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음주운전 의심 30대, 경찰관 치고 차량 10대 들이받은 뒤 도주…타이어에 실탄 쏴 검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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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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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앞서 시민으로부터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 차량을 추적했다. 이후 A씨의 주거지 앞에서 경찰차로 차량을 에워싼 뒤 하차할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A씨는 차량에서 내리지 않은 채 다시 도주를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주차된 차량 9대와 경찰차를 잇달아 들이받았으며, 경찰관 한 명도 충격해 대퇴부 골절 등의 부상을 입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121515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