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최고위원은 “비례대표는 지역구 의원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직종이나 분야에 대한 대표성을 갖고 국회의원이 되는 것”이라며 “본인의 전문성,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가 되셨다면 (의원직 사퇴를) 진지하게 고민해야 되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67680?sid=100
박 최고위원은 “비례대표는 지역구 의원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직종이나 분야에 대한 대표성을 갖고 국회의원이 되는 것”이라며 “본인의 전문성,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가 되셨다면 (의원직 사퇴를) 진지하게 고민해야 되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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