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장관급' 박진영, '공무+개인' 美 출장으로 국회에서 '주의' 받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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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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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박 위원장이 지난해 11월 다녀온 출장이 JYP가 합작법인에 참여하는 '패노메논' 행사 추진과 관련성이 있어 보이는 데다, 위원회 예산에 해당 행사 관련 예산이 편성돼 있지 않았다는 점 등을 들어 국가공무원 복무규정상 공무 수행에 전력할 의무를 위반했을 소지가 있다고 판단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137287?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