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아내 살해한 30대 공무원, 자백…“이혼 소송 불리할 듯해 앙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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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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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15578?cds=news_media_pc&type=editn
A씨는 범행 동기에 대해 “최근 이혼 소장을 받고 위자료와 재산 분할, 양육권·양육비 등 전반적인 사항에서 불리한 결과가 나올 것으로 생각해 앙심을 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 결과 A씨는 소장에 적힌 아내의 현 거처를 확인한 뒤 출근 시간에 맞춰 계단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