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박진영 거짓말 같은 밀정 로맨스 비주얼 (100일의 거짓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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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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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제작진은 “이가경과 김태웅이 경성역에서의 첫 만남부터 제대로 얽힌다. 밀정이 돼 ‘금서희’로 위장 잠입한 이가경과 일본인 ‘사토 히데오’로 살아온 김태웅, 서로를 향한 거짓과 의심에서 시작된 이들의 인연이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전문)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91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