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권은 지난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가가는 2026년 8월 31일 오후 5시 26분 강아지별로 떠났다”며 “제 생일까지 다 지켜보고 전날까지 산책도 하고 내 품에 안겨 있었지만, 끝내 사랑한다는 마지막 말을 해주지 못했다”고 인사를 전하지 못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8/000126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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