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분량 연연하지 않아… 캐릭터 한 번이라도 빛 발하면 족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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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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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은 신경 안 써요. 제가 가진 캐릭터가 한 번이라도 빛을 발하는 순간이 있으면 족합니다. 예능도 순수하게 재미를 느껴서 계속하고 있어요. 40대 중후반에 접어들고 있는데, 즐거움과 웃음이 진짜 중요하더군요. 한 번 사는 인생 재미있어야지요. 저는 톱스타가 아니니 더 열심히 살아야 해요. 제가 생각하는 톱스타는 누구냐고요? 전 세대, 국민을 아우를 수 있는 유재석이죠.(웃음)”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21/0002815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