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최근 논란이 됐던 국민연금 외국인 추납이 가능했던 이유
4,657 30
2026.09.02 09:19
4,657 30

추납은 1999년 도입됐는데 결혼 출산등 가입 이력이 끊긴 기간에 대해 보험료를 나중에 납부 할수있도록 만든 제도임 (원래는 좋은 의도)

2016년 박근혜때 개정으로 대폭 확대함

 

 

  • 개정 전: 과거 가입 이력과 상관없이 무소득 배우자로 분류된 '적용제외 기간'에 대해서는 추후납부가 불가능했습니다.

  • 개정 후 (2016년 11월 30일 시행): 과거 단 1회(1개월)라도 보험료를 낸 적이 있다면, 이후 소득이 없었던 적용제외 기간 전체에 대해 임의가입 후 추후납부를 할 수 있게 개정되었습니다. *(단, 성실 납부자와의 형평성 문제 등으로 인해 2020년 12월 법이 재개정되면서 현재 추납 가능 기간은 최대 10년 미만(119개월)*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확대 당시 안전 장치라는게 없었음 

내국인에게만 한정, 외국인한테도 적용 하더라도 국내 거주 여부등 아무것도 안해둠 

그래서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일들이 생김 

 

예 "중국인 A씨는 방문취업 비자로 입국해 사업장에서 1개월 동안 국민연금에 가입한 뒤 60세가 됐다. 당초 반환일시금 수급 대상이었지만 119개월분의 보험료를 한꺼번에 추납해 총 120개월의 가입 기간을 채운 뒤 매월 노령연금을 받고 있다."

이게 가능해짐 

 

 

환수 하라는데

부정 수급 적발해도 이미 출국한 해외 체류 외국인에게 재산 추적이나 강제징수가 사실상 불가능 

 

 

 

외국인 국민연금 보험료 추납 제도 요건 대폭 강화 

 

기존 : 외국인 등록과 체류자격이 유지된 기간을 국내 거주기간으로 판단
변경 : 외국인 등록이나 체류자격이 유지됐더라도 해외에 머문 기간에는 추납 신청 불가 


외국인 가입자는 혼인관계를 입증하는 서류, 출입국에 관한 사실 증명 꼭 제출


실거주 여부 : 월 단위로 따져서 입국일부터 출국일까지 국내에 15일 이상 거주한 달에 대해서만 추납이 가능한 실거주 기간으로 인정

 

 

 

입법이 필요한 내용
외국인 추납은 입법이 필요 해서 볍령 개정 해서 상호주위 적용 범위를 추납까지 확대 할 예정이라고함
내용 : 해외에 거주하는 우리 국민에게 국민연금 추납을 인정 하는 국가의 국민에게만 국내 추납을 허용하는거

 

 

외국인 자격을 아예 없애 이런말도 있는데 

외국인들도 연금 보험료 10년(12개월)이상 납 있는 경우에만 해당이야 

상호주위 원칙으로 의무가입 대상인 외국인들도 있음 

 

이제라도 알려져서 개정하게 되어 다행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Wavve 오리지널 예능 <더 커뮤니티 2: 보이지 않는 손> GV 시사회 초대 이벤트 44 09.03 21,18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94,24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31,0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83,1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26,3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9,9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8,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6,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9,6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4,7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8423 기사/뉴스 [단독] ‘회식 금지령’에도 술자리서 성비위…용산서 소속 경감 현행범 체포 09:22 10
3148422 기사/뉴스 빌리와 함께 가을러닝부터 즐길거리까지 다양한 '시포레' 09:22 18
3148421 정치 음주운전의 왕국? 李대통령 포함 청와대·내각 전과자 5명, 김승원 합류 땐 6명 5 09:18 157
3148420 유머 걍 다 줬다는 도경수 타이틀곡 스포 수준 2 09:18 359
3148419 기사/뉴스 하반기 전월세 물량 역대 최저 … 가을 이사철 '최악 주거난' 예고 6 09:14 340
3148418 이슈 게임 캐릭터가 된 배우 박지현 09:14 559
3148417 이슈 르세라핌, 이번엔 교세라돔이다⋯12월 단독 공연 예고 2 09:13 146
3148416 이슈 어느 동물 병원의 약봉투 34 09:05 3,448
3148415 기사/뉴스 9시 출근인데 8시59분에 오는 직원…"문제없다" vs "10분은 일찍 와야" 123 09:03 3,119
3148414 기사/뉴스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 드디어 온다…10월 첫 방송 [공식] 8 09:01 525
3148413 이슈 블랙핑크 리사 LISA - SaWaDiKa (Official Music Video) 09:00 406
3148412 기사/뉴스 할리우드 스타 안셀 엘고트, 서울 K컬처 행사에 日 '유카타' 옷…주최측 말도 무시 52 08:59 2,191
3148411 정보 🍀9월 4일 별자리/띠별 운세🍀 51 08:59 1,026
3148410 기사/뉴스 이선민, 구미 홍보대사 위촉…고향으로 금의환향 18 08:58 982
3148409 기사/뉴스 930만 '오디세이' 예매율 40만…올해 두번째 1000만 확실시 15 08:54 696
3148408 기사/뉴스 [단독] 이봉련, ‘반딧불이’ 출연 확정..이준익 사단 합류 2 08:52 1,019
3148407 기사/뉴스 금발에 숏컷까지..류수정, 러블리즈 시절 지운 파격 변신 08:50 1,328
3148406 이슈 윤홍준 수의사가 올린 인스타글 33 08:47 4,690
3148405 이슈 손바닥에 생일축하 써서 무대한 여돌 08:47 431
3148404 정치 법무장관 판사 그리고 유흥업소출신 브로커 다정한 셀카 25 08:46 2,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