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진 ‘정상’이라 안심했는데”…하루 13명 쓰러지는 50세 미만 심정지 [내 몸의 경고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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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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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운동 중 반복되는 흉통, 이유를 알 수 없는 실신, 심한 두근거림이나 호흡곤란이 있다면 나이를 핑계로 넘겨서는 안 된다. 가족 중에 젊은 나이에 원인 모를 돌연사나 심정지를 겪은 사람이 있는지도 눈여겨봐야 할 단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55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