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관계자는 "특별재난지역 환급 행사와 상생페이백은 지난해 1차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편성해 시행했던 사업"이라며 "올해는 기금운용계획에 관련 예산이 미반영돼 추진할 수가 없다. 올해 추경이 있었지만 중동 전쟁과 관련된 수출 기업 중심으로 이뤄졌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62869?sid=101
중기부 관계자는 "특별재난지역 환급 행사와 상생페이백은 지난해 1차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편성해 시행했던 사업"이라며 "올해는 기금운용계획에 관련 예산이 미반영돼 추진할 수가 없다. 올해 추경이 있었지만 중동 전쟁과 관련된 수출 기업 중심으로 이뤄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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