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닮은점이 있는듯 없는듯 비슷한 럽라 성우 막내라인.gif
902 0
2026.09.02 05:02
902 0
PFLCxZ


러브라이브의 특징... 그것은 캐릭터와 더불어 성우도 덕질한다는 것

 

아이돌물이니 이건 곧 아이돌같은 취급+덕질을 한다는 것인데

 

아이돌이라면 으레 그룹내의 이미지, 포지션이 생기기 마련

 

 

 

hGfhZi
 

아빠라던가

 

 

iyrri.png

vfpWKw
 

왕언니라던가

 



HVACYs
hrLYAa
 

엄마등등

 

 

물론 이런건 멤버들이 그렇게 느낀다는 것이니 실제로 아빠라거나 그런건 아니다

 

한편 막내는 당연히 나이순인데 그룹별로 모두 성격이 다름에도 귀여움을 받는 포인트가 제각각 있음


오늘은 럽라 각 그룹의 막내 성우들을 보고 각각 어떤느낌인지 살펴보자

 

 

 

 

tceNii

YjgVkK

 

이이다 리호 (담당:호시조라 린)

별명: 릿삐

 

 

OcyYLe
BJQjJh

 

뮤즈 멤버중 유일한 90년대생으로 그룹 막내가 되었고 초창기부터 언니들에게 귀여움을 받음.

 

 

 

vJhXFG
PKjUVI

zWanEl
sMwIaq

SmZYoA

ejxjUE
LZolcX

 

친화력도 좋고 활동적이라 멤버들 모두와 절친수준으로 친하고

 

멤버들이 천성이 바른 아이라고 칭찬할 정도로 많이 이뻐했다

 

데리고 놀아주고싶은 천사같은 막내동생

 

 

zKQdfK

실제로 가족에선 장녀인데 아무튼 뮤즈에선 막내. 그리고 현재는 결혼해서 쌍둥이 엄마.

 

올드팬: 릿삐가 엄마라구여?? 애가 둘??? 세월...

 

 

 

 

qmWvmQ

buVjPJ

 

사이토 슈카 (담당:와타나베 요우)

별명:슈카슈

 

갸루라고 불릴만큼 활발한 성격과 친화력으로 아쿠아의 분위기메이커를 맡아줌

 

 

pngqUs

EnOeCq

rCHeEZ

TjRvoN

CaRkzg

 

항상 밝고 긍정적인데다 에너지가 넘쳐나서 어디에서 뭘하든 눈에띄는 타입


늘 깝쭉대고 장난기 넘치는 초딩같다가도 속으론 그룹에 애정가득한 막내

 

걍 애같은데 이제 시리즈 내에서 대선배 라인임...세상에...

 

 

 

 DVRTbr

UkHVNJ


하야시 코코 (담당:유키 세츠나)

 

개성 강하기로 유명한 언니들 사이에 추가멤버로 들어온 니지가사키 막내

 

 


jcTfpF

kKVjYS

WCdLcn
aZnyUr
jEnbtH
KdFjQb

SNYLRg
DDrQRa

YgmyBP

기본적으로 착하고 성실하면서도 엄청 활발하고 수다많은 오타쿠 동생

집에서도 막내라 그런가 붙임성 좋고 장난끼도 있고 털털한 타입이라

 

쉽지않은 성격의 언니들 사이에서도 어울리며 귀여움받는중


 


FjwvAK


사카쿠라 사쿠라 (담당: 오니츠카 토마리)

 

덕질하던 팬에서 추가멤버로 리에라에 들어온 성덕 막내. 귀여움받는 막내의 요소를 모조리 갖추고 있다

 

 

 

Xtgxji

SiOpMA
mpQzmE
gLKIyg
bgZYPo

 

기본적으로 차분하고 성실한 성격인데 멤버들을 너무나도 좋아하는게 눈에 보이는게 특징


사근사근하고 편한 느낌으로 만나는 사람마다 사쿠에게 푹빠져서 사람 홀리게 만든다고 할정도로 친화력이 높은편

 

내성적인 편임에도 호감은 직설적으로 전하는 모습에 귀여워할수밖에 없다나

 

참고로 본인은 자기가 차녀 포지션이라고 주장하는데 멤버도 팬도 '넌막내야' 못박음

 

 


EGkqSY

 

노나카 코코나(담당:무라노 사야카)


하스노소라의 막내이자 팀의 엄마. 



iWckgg

hWkZUq

ipQDCS

ZLETpB
JpsIhM
IlWkdP

똑부러진 성격에 뛰어난 재능, 멤버들 반찬투정부터 상담에 연습까지 다 도와주는 엄마


그러면서도 평소 멤버들이랑 놀때는 유치하게 변해서 막내맞구나 싶어진다나

 

 

 

RYPkei
JzTGrZ

이렇듯 다들 성격 제각각인데 귀여움받는 이유는 비슷한것같은 막내들...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Wavve 오리지널 예능 <더 커뮤니티 2: 보이지 않는 손> GV 시사회 초대 이벤트 27 00:06 5,86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79,07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18,3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70,94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11,2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8,10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7,88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3,82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9,6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4,0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7715 유머 다리가 짧아서 슬픈 아기고양이 1 08:44 173
3147714 기사/뉴스 ‘와우! 한국은 돈 쓰기 좋은 나라’…중앙은행도 깜짝 놀란 외국인 돈 씀씀이 4 08:40 645
3147713 유머 자물쇠따기 훈수하는 고양이 1 08:40 244
3147712 기사/뉴스 [단독] 대한항공, 아시아나 인천 T1 라운지 세 곳은 폐쇄하고 한 곳은 ‘스얼 라운지’로 운영키로 1 08:38 998
3147711 기사/뉴스 [단독] 임수정, 넷플릭스 '도터' 캐스팅…딸 잃고 복수하는 엄마 5 08:37 636
3147710 유머 경매로 한국가수의 창고를 산 외국인 3 08:37 772
3147709 유머 우리집 강아지 귀여움은 엄청나지만 턱살도 엄청나다니까요 7 08:33 1,135
3147708 이슈 아 쿠리만쥬 바다굴 떵개하는데 애들이 먹고싶어하니까 불러서 굴 하나씩 쥐어주는 게 최종 아저씨같음 아 3 08:33 677
3147707 이슈 해외 남자배우들은 꼭 유명해지면 수염 기르던데 이유가 있는건가요 11 08:31 1,554
3147706 이슈 리뷰이벤트가 뭔지 모르는 것 같은 식당....jpg 23 08:31 2,419
3147705 정치 “동물병원 개별 진료비 공개 반대”…전국 수의사들 투쟁선포 08:30 183
3147704 기사/뉴스 회사 면접 따라온 부모 “우리 애한테 압박 질문 말아달라” 20 08:29 1,190
3147703 기사/뉴스 [단독] 35년간 점포로 쓰던 명동 알짜 건물…신한은행, 1200억에 팔았다 4 08:28 1,345
3147702 유머 강아지 화장실에서 화해하자고 요청함 5 08:25 1,557
3147701 기사/뉴스 [단독] 삼성전자 20조·하이닉스 5조… 정부, 5년치 전기료 선납 제안 31 08:24 2,406
3147700 이슈 이창동 감독 8년 만의 신작 <가능한 사랑>, 11월 6일 넷플릭스 공개 2 08:24 451
3147699 기사/뉴스 인천 아파트서 새시 공사 하던 60·70대 작업자 2명 추락해 숨져 24 08:22 1,696
3147698 기사/뉴스 [시대리포트]"1년에 35억 배당"…남산 케이블카 '무기한' 독점한 가족 8 08:19 1,486
3147697 유머 3일 제주 후유증 1 08:16 1,490
3147696 유머 병원도착 진동시작 5 08:15 1,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