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재무부가 이미 국제사회에 기후재난 보상을 요구하는 공식 서한을 발송한 가운데, 카날 장관은 최대 탄소 배출국인 중국과 2위 미국, 3위 인도를 지목해 "이들 주요 산업국은 네팔과 같은 기후 취약국에 보상해야 할 역사적 책임이 있다"고 촉구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1425?sid=104
네팔 재무부가 이미 국제사회에 기후재난 보상을 요구하는 공식 서한을 발송한 가운데, 카날 장관은 최대 탄소 배출국인 중국과 2위 미국, 3위 인도를 지목해 "이들 주요 산업국은 네팔과 같은 기후 취약국에 보상해야 할 역사적 책임이 있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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