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 팬들이 무언가를 열렬히 사랑한다면 그 목소리를 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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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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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p/Dcc8mkrPKXi/
Lover는 에라스 투어 4년 전에 나와
이미 프로모션이 끝난 앨범
(그 뒤에 테일러는 3장의 정규와 2장의 재녹음반을 냄)
Cruel Summer는 코로나 여파로
결국 싱글컷 되지 않고 끝났는데
테일러 팬들이 Cruel Summer
라이브로 너무 듣고 싶다고 해서
완곡을 부르는 첫곡으로 배치함
콘서트에서 그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
틱톡에서 바이럴 되면서
회사 : Cruel Summer 지금이라도 싱글컷 할까요?
테일러 : 그게 가능해요? 이미 4년이나 된 노랜데
발매 4년만에 싱글컷 하고 빌보드 1위 하면서
Lover도 1위곡 배출 앨범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