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남의 가게에서 거기 직원들이 관리하고 팔아주는데 돈만 자기가 받으면 당연히 이득을 보지
5,192 23
2026.09.01 22:40
5,192 23

https://x.com/963325cc/status/2094669015742603740?s=20

원트가 인용단 트윗 ⬇️

https://x.com/zzzonled/status/2094601364903276607?s=20

 

이명박 박근혜 합작품, SRT가 드디어 KTX로 통합되니까

갑자기 여기저기서

'SRT가 쌌는데... KTX 빚도 많은데' 이러고 있음ㅋㅋㅋㅋ

 

 

KTX노선에서, KTX 열차로, KTX의 인력으로 유지보수를 하면서

알짜 노선 굴렸는데 당연히 이득을 보겠죠?

빚을 만들기 힘들었겟죠?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민주킴 X 에잇세컨즈❤️ 르세라핌 윤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스페셜 상품 증정 이벤트!! 86 09.01 33,09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65,99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06,2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57,7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01,4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7,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5,73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3,82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8,2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1,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7016 기사/뉴스 혼자 사는 여성 집 베란다 넘어 침입한 20대 남성…법원은 왜 구속 안 했나 3 12:44 214
3147015 유머 일루미나티설 해명하는 타블로 8 12:44 598
3147014 유머 아직도 개발 되지 못 한 충전기 3 12:44 382
3147013 기사/뉴스 가습기살균제 피해, 10월 8일부터 국가·기업 공동 배상 체계 전환 12:43 42
3147012 기사/뉴스 트럼프 ‘출생시민권 제한’ 본격화?…“자녀 여권 신청 때 부모 신분 증명해야” 4 12:42 170
3147011 이슈 이채연 리센느 LOVE ATTACK 챌린지 5 12:42 174
3147010 이슈 초보강사와 일타강사의 차이 6 12:42 496
3147009 이슈 10월에 도쿄에 생긴다는 스시를 먹으면서 관광하는 투어 버스 10 12:41 730
3147008 이슈 나솔 16기 영숙 개웃김 이정도로 남눈치 안보고 살고싶다 14 12:40 888
3147007 이슈 핫게갔던 타투 때문에 용궁사 법당 출입 거부당한 사람 해명 37 12:39 2,023
3147006 정보 휴대폰 오래 쓰는 꿀팁 4 12:36 670
3147005 정보 논란 때문에 삭제하고 새로 영상 올라온 언더월드 20 12:36 1,512
3147004 정치 첫 출근 용혜인, 의원직 사퇴 여부 묻자 “인사청문회 잘 준비” 9 12:33 435
3147003 이슈 충주에서 1천600년 전 백제 '대형 나무 물탱크' 발굴 3 12:33 348
3147002 유머 이은지가 삐판에 들어간 이유 2 12:32 1,221
3147001 이슈 늘 보법이 다른 트럼프 8 12:31 912
3147000 기사/뉴스 화재 부르는 '불법 에어컨 냉매' 비상…실외기서 '자연발화' 4 12:31 538
3146999 이슈 팬서비스가 아니라 그냥 착해보이는 유영우 3 12:30 473
3146998 기사/뉴스 도경수X권은비X조이, '성시경의 고막남친' 출연…녹화 마쳤다 9 12:30 377
3146997 정치 [단독]김승원 “빠르게 처리 부탁” 당시 식약처장 “실무진에 전달”… 문자에 담긴 청탁의혹 4 12:27 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