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부동산 침체" 우려 비웃듯 우상향한 서울 집값
1,276 3
2026.09.01 21:49
1,276 3

김준형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종부세 강화는 조세 형평성이나 부의 불균형 해소 의미는 있지만 집값과의 뚜렷한 상관관계는 없다"며 "기본적인 수요와 공급을 해결하지 않고 세금 압박을 통해 가격을 안정시키려는 시도는 경험적으로 성공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https://www.mt.co.kr/amp/estate/2026/08/31/2026083016441635834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민주킴 X 에잇세컨즈❤️ 르세라핌 윤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스페셜 상품 증정 이벤트!! 90 09.01 35,23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68,87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07,1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58,6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02,6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7,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5,73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3,82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9,6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2,5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7145 이슈 장례지도사들이 종종 본다는 소리 지르는 시신 14:56 95
3147144 이슈 초등학교 2학년 모작 실력 14:56 13
3147143 기사/뉴스 [단독] 태권도장에서 ‘줄넘기 채찍질’…관장 ‘아동학대’ 조사 1 14:55 67
3147142 기사/뉴스 “남친과 다툼” 30대女 신고 출동…집안 주사기 40개 발견 3 14:54 235
3147141 유머 [펌] 박항서 단장이 밝힌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표팀 뒷 이야기.... 14:53 270
3147140 이슈 장나라 - 이종범 시구사건 당시 장나라 인터뷰 14 14:52 992
3147139 정치 이재명 정부 '2기 내각' 출범…국민 46% "부정적" 7 14:50 191
3147138 이슈 트위터에 수출된 <엑셀남에게 1500만원 쓰고 현타와서 운 여시> 20 14:49 1,285
3147137 유머 한국인멤버에게 <등기우편>을 설명하는 외국인멤버.twt 5 14:49 948
3147136 이슈 [단독] '대배우' 유해진, 4년 만에 '유퀴즈' 재출격 5 14:48 318
3147135 정치 2016년 박근혜 정권이 SRT 분할을 강행했을 때 철도민영화에 반대하며 최장기 철도파업을 이끌었던 철도노조위원장 2 14:47 484
3147134 기사/뉴스 [단독] 병사 월급 150만원 줬더니‥도박·주식으로 까먹었다 39 14:47 918
3147133 이슈 셀카 찍을 때 기본 200장씩 찍는다는 아이돌.jpg 1 14:46 629
3147132 기사/뉴스 박찬욱 감독, 복수극으로 귀환…"신작 '래틀크릭의 강도들, 내 영화 중 가장 잔인" 5 14:46 200
3147131 이슈 벌써 출시된지 10년이 넘은 TV 4 14:46 746
3147130 이슈 재난상황에서 밥을 지을 때 왜 굳이 비닐봉지를 쓰냐면 2 14:46 966
3147129 이슈 게임 남캐가 여친 나갈때 문을 잡아줬다고 울부짖는 인셀들 (GTA6) 19 14:43 1,614
3147128 이슈 백화점 화장품 코너에서 사실상 사람들 가장 많이 붐비는 브랜드 2곳 12 14:43 2,132
3147127 기사/뉴스 서강준, 그 미모에 인성까지 비례했다…"눈치 한 번 안 봐, 배려 많이 하는 타입" ('너다연') 14:42 226
3147126 이슈 방탄소년단 진 인스타 업뎃 9 14:42 411